내가 먹을테니 제목따윈 없다 이야기

* 샤릿에게『(나말고)샤릿』으로 받았습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나말고)샤릿』


연약하고 어여쁜 내거.
몸도 안 좋은데 세레가 계속 귀찮게 해서 불쌍해 죽겠음...


2. 이런『(나말고)샤릿』엔 감동!!

  

 존재 자체로 감동.
내거잖아 ㅇㅁㅇ...

 

3. 직감적으로『(나말고)샤릿』? 

 ..이불로 둘둘 감고 겨울잠자는 물개?


4. 좋아하는 『(나말고)샤릿』

 
 존재 자체가 ㅇㅁㅇ...

 

5. 이런『(나말고)샤릿』은(는) 싫어!

 우는 건 싫다! 울지마! 아노대! 울지마!



6. 다음에 넘겨줄 11명이하 (『』정하고)[님자생략!]

 

7. 지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제목으로 할 것♪

 


덧글

  • 샤릿 2010/02/09 22:02 # 답글

    ...
    그 콩깍지를 벗지 못할까
  • 리힐 2010/02/09 23:28 #

    콩깍지 아니야!
  • 갠더 2010/02/10 01:02 # 답글

    이게 뭐죠ㅋㅋ
  • 리힐 2010/02/10 02:05 #

    자캐에 대한 쌀쌀맞은 시선을 보내는 자와
    애인캐를 향한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는 자 사이의 충돌 문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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