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피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 으로 받아왔습니다.
왠지 잘못 받은 것 같은 항목이네요!
■ 우선, 「 쉘피 」와의 관계는?
네이버 블로그로 친해져서 현재까지 교류하고 있는 관계입니다.
한동안은 왕래가 좀 뜸하긴 했지만 아직도 저의 존잘님u////u
■ 첫 만남은?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건 분명한데 그래서... 어떻게 알게 된 걸까요 ㅇ<-<
그냥 어느 순간 보니 알고 있.. 었던 것 같아요. 어?
■ 「 쉘피 」는 여성? 남성?
아가씨입니다. 처음 알았을 땐 아직 앳된 중학생이었는데 벌써 성인이네요.
세월 참 빨라=ㅁ=
■ 봤을 때 어떤 느낌?
실제로 본 건 한 번인가 두 번인가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처음 본 거였고 쉘피도 낯가림 심하지만 저도 좀 그런 게 있어서.. 첫 만남은 약간 어색했던 기억만.
그리고 작았다! 하는 기억ㅁ...
■ 당신이 본 「 쉘피 」의 장점을 3개
첫째로 어른스러워요. 처음엔 당연히 고등학생이나 성인이라 생각했다가 중학생이란 거 알고 많이 놀랐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습니다.
둘째로 저의 존잘님입니다. 처음 호의를 품은 건 아무래도 그림 보고 반한 탓도 있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출중한 그림실력에 그저 폴인럽일 뿐.
셋째로 모든 일에 참 열심히라는 거. 설렁설렁 대강대강 물렁물렁 3박자의 게으름벵이인 저로서는 그게 참 대단하다 싶곤 해요. 열심히 노력하고 신중하게 나아가는 건 얻기 힘든 재능이죠.
■ 반대로「 쉘피 」의 단점을 3개
너무 고민이 많다는 거.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 매사가 너무 지나치게 진지한 경향이 있다는 거.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나아진 걸로 보이는데 늘 자기 가치를 낮게 쳐요. 남보다 자기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갖고 있는 걸 과소평가하고 혼자 풀이 죽고. 가끔은 자아도취라도 좋으니 난 짱 멋짐, 난 정말 잘났음, 하고 콧대 세우는 걸 보고 싶구요.
그리고 너무 많은 걸 고민하고 진지하게만 대하려고 하지 말고 좀 스무스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 넘겼으면 싶기도 합니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건 물론 좋은 거지만 스스로를 쉬게도 해주면 좋겠어요. 종종 자기 자신에게 너무 힘든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것 같아 걱정스러울 때가 있거든요.
■ 「 쉘피 」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보라색.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고 모호하면서도 어딘지 불투명하고, 숨는 듯 자기를 가리는 것 같으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색이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동물로 비유하면?
뭐가 좋을까요. 강아지보단 고양이 과라고 생각해요.
마냥 쉽게 다가서고 따르고 내보이는 것보다는 조금 느리게 다가오고 조심스런 애정표현을 건네고 저만치 멀어진 것 같다가도 다시 살짝 등 뒤에 와서 톡 치고 가는 고양이 쪽.
■ 당신이 볼 때 「 쉘피 」는 인기있을 것 같아?
많이 사랑받고 있을걸요. 본인이 그걸 느끼느냐의 문제지만.
■ 「 쉘피 」와의 가장 큰 추억은?
으으음... 모르겠어요. 오프라인으로는 거의 만나보질 못했고, 온라인 상으로는... 서로 이야기 나눴던 것들 하나하나가 결국 다 추억이죠, 뭐.
■ 싸웠던 적은?
없어요.
제가 오지랖이 넓어 가끔 얘가 선생질이라 짜증난다 생각하진 않을까각 걱정일 뿐 ㅇ<-<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사랑한다!!!/ㅅ/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다정한 사람: 페르님
재미있는 사람: 갠더님
의지가 되는 사람: 현아
섬세한 사람: 아사님
명랑한 사람: 휘님
잘 맞는 사람: 샤릿
신비한 사람: outopos님
활동적인 사람: 시닉
센스가 있는 사람: 체셔님
신경 쓰이는 사람: 레스님
이.. 이거 어렵다.
왠지 잘못 받은 것 같은 항목이네요!
■ 우선, 「 쉘피 」와의 관계는?
네이버 블로그로 친해져서 현재까지 교류하고 있는 관계입니다.
한동안은 왕래가 좀 뜸하긴 했지만 아직도 저의 존잘님u////u
■ 첫 만남은?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건 분명한데 그래서... 어떻게 알게 된 걸까요 ㅇ<-<
그냥 어느 순간 보니 알고 있.. 었던 것 같아요. 어?
■ 「 쉘피 」는 여성? 남성?
아가씨입니다. 처음 알았을 땐 아직 앳된 중학생이었는데 벌써 성인이네요.
세월 참 빨라=ㅁ=
■ 봤을 때 어떤 느낌?
실제로 본 건 한 번인가 두 번인가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처음 본 거였고 쉘피도 낯가림 심하지만 저도 좀 그런 게 있어서.. 첫 만남은 약간 어색했던 기억만.
그리고 작았다! 하는 기억ㅁ...
■ 당신이 본 「 쉘피 」의 장점을 3개
첫째로 어른스러워요. 처음엔 당연히 고등학생이나 성인이라 생각했다가 중학생이란 거 알고 많이 놀랐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습니다.
둘째로 저의 존잘님입니다. 처음 호의를 품은 건 아무래도 그림 보고 반한 탓도 있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출중한 그림실력에 그저 폴인럽일 뿐.
셋째로 모든 일에 참 열심히라는 거. 설렁설렁 대강대강 물렁물렁 3박자의 게으름벵이인 저로서는 그게 참 대단하다 싶곤 해요. 열심히 노력하고 신중하게 나아가는 건 얻기 힘든 재능이죠.
■ 반대로「 쉘피 」의 단점을 3개
너무 고민이 많다는 거.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 매사가 너무 지나치게 진지한 경향이 있다는 거.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나아진 걸로 보이는데 늘 자기 가치를 낮게 쳐요. 남보다 자기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갖고 있는 걸 과소평가하고 혼자 풀이 죽고. 가끔은 자아도취라도 좋으니 난 짱 멋짐, 난 정말 잘났음, 하고 콧대 세우는 걸 보고 싶구요.
그리고 너무 많은 걸 고민하고 진지하게만 대하려고 하지 말고 좀 스무스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 넘겼으면 싶기도 합니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건 물론 좋은 거지만 스스로를 쉬게도 해주면 좋겠어요. 종종 자기 자신에게 너무 힘든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것 같아 걱정스러울 때가 있거든요.
■ 「 쉘피 」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보라색.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고 모호하면서도 어딘지 불투명하고, 숨는 듯 자기를 가리는 것 같으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색이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동물로 비유하면?
뭐가 좋을까요. 강아지보단 고양이 과라고 생각해요.
마냥 쉽게 다가서고 따르고 내보이는 것보다는 조금 느리게 다가오고 조심스런 애정표현을 건네고 저만치 멀어진 것 같다가도 다시 살짝 등 뒤에 와서 톡 치고 가는 고양이 쪽.
■ 당신이 볼 때 「 쉘피 」는 인기있을 것 같아?
많이 사랑받고 있을걸요. 본인이 그걸 느끼느냐의 문제지만.
■ 「 쉘피 」와의 가장 큰 추억은?
으으음... 모르겠어요. 오프라인으로는 거의 만나보질 못했고, 온라인 상으로는... 서로 이야기 나눴던 것들 하나하나가 결국 다 추억이죠, 뭐.
■ 싸웠던 적은?
없어요.
제가 오지랖이 넓어 가끔 얘가 선생질이라 짜증난다 생각하진 않을까각 걱정일 뿐 ㅇ<-<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사랑한다!!!/ㅅ/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다정한 사람: 페르님
재미있는 사람: 갠더님
의지가 되는 사람: 현아
섬세한 사람: 아사님
명랑한 사람: 휘님
잘 맞는 사람: 샤릿
신비한 사람: outopos님
활동적인 사람: 시닉
센스가 있는 사람: 체셔님
신경 쓰이는 사람: 레스님
이.. 이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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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근데 왜 안 받아가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