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릿에게. 렛츠 파이트. 장난감 상자

1. 최근에 생각하는 [라피, 루카, 시엔, 희온, 뀨, 위혁, 프로켈, 루실]?

라피 : 레미 일 때문에도 골치아플텐데 요피 떄문에 짜증 낼 일 많겠다..
루카 : 그러게 어쩌자고 저런 연쇄살인범을 살려줘서ㅠㅠㅠㅠ
시엔 : 아... 안헬이 나쁜 놈.....
희온 : 일하세요 폐하.
뀨 : 지.. 진도 나갈 수 있을까ㅠㅠㅠ 진도ㅠㅠㅠ 가능할까ㅠㅠㅠㅠ
위혁 : ...이젠 본체보다 소녀버전이 생각난다. 어떡해ㅠㅠ 시바류ㅠ 걸려도 저런 범죄자한테 걸려서ㅠㅠㅠ 소년데ㅠㅠ 소녀인데ㅠㅠㅠ 결혼도 전에 임신걱정으류ㅠㅠㅠㅠㅠㅠㅠㅠ
프로켈 : 장마라서 우리 펠은 우울증에 빠져들겠지.. 걱정이 됨...
루실 : 우리 아가씨는 어쩌자고 저런 고자에게 반해서ㅠㅠ


2. 이런 [라피, 루카, 시엔, 희온, 뀨, 위혁, 프로켈, 루실]은 감동

라피 : 라피는... 왜 감동일까?[] 그... 그닥 감동은...
루카 : 저런 인격 파탄의 연쇄 살인범을 사랑해주는 그 하해와 같은 은총이ㅠㅠ
시엔 : 안헬 죽을 때 옆에서 자장가 불러주던 거. 그.. 근데 너무 슬퍼ㅠㅠ
희온 : 곧 죽어도 아내 사랑인 점? 호색한이고 남녀 안 가리면서도 부동의 위치에 가한을 두고 있는 그런 거. 누군가의 첫번째라는 건 소중한거죠.
뀨 : 포기하지 않는 근성......
위혁 : 츤츤대지만 결국 자경이를 신경쓰는 그런 점? 사실 츤데레는 소중해요.
프로켈 : 나스가 내민 손을 망설임없이 잡고 같이 떨어져준거. 뭐든 제 좋을대로인 남자인데도 내다버리지 않아서...
루실 : 쳐죽여 마땅할 올빼미를 살려두고 계시다는 점에서 우리 아가씨는 존경과 감동을 한 몸에 받아 마땅합니다.



3. 직감적인 [라피, 루카, 시엔, 희온, 뀨, 위혁, 프로켈, 루실]

라피 : 툭하면 폭력이 날아오는 남자... 근데 요피는 좀 맞아도 싼 듯.
루카 : 우리 예하는 그저 천사죠. 성직자가 아니래도 천사임.
시엔 : 여리고 약하고 투명하고.. 유리세공품 같은 느낌.
희온 : 공처가. 이건 애처가보다는... 공처가...
뀨 : 기개의 한국남아. ....근데 과연 근성으로 함락은 될까.
위혁 : 반지르르 윤기가 흐르는 고운 털의 올블랙 고양이같아요. 유연하고 매끄럽고 우아하게 보이지만 손대면 앞발로 펀치를 날리는.
프로켈 : 펠도 고양이 과지만 이쪽은 무릎냥이. 다만 사람을 가리는 무릎냥이.
루실 : 루실은 뭘까. 귀엽고 보드랍고 몽실몽실한 소녀지만 삐치게 하면 얼음송곳이 날아오는..... 소녀.



4. 좋아하는 [라피, 루카, 시엔, 희온, 뀨, 위혁, 프로켈, 루실]

라피 : 어... 환자에게는 조금이지만 친절해지는 점?
루카 : 루카는... 뭘 해도 좋은데. 홀로 조용히 기도를 올리고 있는 것도, 미사를 집도하는 것도, 기엔이랑 시간 보내는 것도, 기엔이 덮칠 때 싫다고 버둥대며 우는 것도 좋...
시엔 : 안헬이 옆에 있어서 평온함을 찾을 때. 생각할수록 점점 안헬이 나쁜놈이다. 으흐흐그흫흐흐ㅠㅡㅠㅡㅠ
희온 : 가한을 부르며 창 밖에서 구르는 거? 뭐하는 짓이야 하고 뿜고 싶지만 어쨌든 귀엽긔.
뀨 : 이쪽은 일단 논의도 별로 안 되어 있어서 고민인데. 잠든 민겸이한테 부비적대는 건 귀여워서 좋았구u///;u
위혁 : 술 취해서 나른하니 풀어진 모습이 소중합니다. 짜증내면서 자경이를 발로 차버려도 좋지만. 소녀일 때는 짧은 치마 입고 자경이한테 팔랑팔랑 뛰어오는 그런 모습? 소녀는 역시 치마. 치마. 그리고 웨딩드레스/ㅁ/
프로켈 : 나스의 의견에 안되는데에 하면서도 어쨌든 따라와주는 거. 우울하다고 욕조 속 가라앉아 있어도 나스는 꼭 옆에 있어야 하는 거. 절대적으로 의지해오는 게 어찌되었건 귀여워서//ㅁ//
루실 : 구두 벗어서 한 손에 한 쪽씩 들고 살금살금 복도를 지나는 그런 모습이 그저 하트를 직격할 뿐. 근데 리안놈은 그걸 봐도 신발은 손에 신는 게 아닌데요 같은 소리나 하겠지.



5. 이런 [라피, 루카, 시엔, 희온, 뀨, 위혁, 프로켈, 루실] 은 싫어!

라피 : 레미를! 때리다니!1
루카 : 기엔 말고 딴 사람한테 앵기는 거. 안 그래도 연쇄살인마인 놈인데.
시엔 : 주.. 죽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희온 : 자기 자식을 질투하지마!!
뀨 : 뀨는.. 그닥 싫다고 할 게 아직 없는데.
위혁 : 위혁이도.. 싫다고 할 걸 생각해 본 게 없는데...
프로켈 : 행복하게 서로서로 잘 사는 애들인데 싫을 게 뭐가 있죠. 다치는 일도 없을 것 같으니 노 프러블럼.
루실 : 아가씨한테 싫다는 단어를 적용시키면 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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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나 해보자
샤릿 - 안헬, 가한, 민겸, 자경, 나스, 리안, 라비안, 프림로즈

덧글

  • 샤릿 2010/07/03 00:5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당....
    두고보자
  • 리힐 2010/07/03 01:26 #

    시작은 네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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